소개
교회 안에 생명문화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신자들 안에 생명의식이 뿌리 내려져 생활 안에서 생명수호 실천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생명위원회에서는 2007년, 각 본당에 생명수호담당자를 두어 본당 내 생명교육, 생명윤리 자료 제공 및 생명관련 프로그램을 수행하도록 장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좀더 체계적인 활동을 위해 2012년, 생명분과를 설치토록 하였습니다.
생명분과는 모든 인간생명에 관심과 사랑을 두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기도생활과, 교육활동, 돌봄활동 등 생명수호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생명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힘써야 하는 역할과 의무를 지닙니다.
분과 활동에 있어 효율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생명분과와 타단체 간의 협력을 권장하고 있으며 본당 상황에 따라 가정생명분과, 환경생명분과 등 타 사목단체와 결합된 형태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현재(2017년 3월) 생명분과는 서울시내 133개 본당 약 600여명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본당 내 생명문화 전파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