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세례명
예비 세례명은
태아를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하는 것이며
태내에서부터 주님과 수호 성인의 보호 하에
두게 하는 것입니다.

세례명

우리는 세례를 받을 때 세례명을 얻게 됩니다. 이는 신앙공동체의 일원임을 확인하는 부름이자, 성인의 수호를 청하며 성인의 삶을 개인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부름입니다.
유아세례의 경우 하느님의 자녀로 키우겠다는 믿음을 고백하고 주님께 보호를 청하는 마음을 담아 부모가 고르게 됩니다.
                                -  생명을 위하여 Vol.14 '작명례와 세례명(이향만 교수 기고)' 부분 발췌

예비세례명
   짓기

생명위원회에서는 이를 조금 더 앞당겨 태명으로 예비세례명을 짓기 운동을 계획하였습니다.
이는 태아를 한명의 인격체로 인정하는 의미이며, 유아세례 이전부터 주님과 수호성인에게 보호 하에 두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 성인의 간구와 하느님의 돌봄 아래서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예비세례명을 짓기에 동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