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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금지·사형제 폐지 운동에 관심 기울이자 (21.08.15)

관리자 | 2021.08.11 10:53 | 조회 72

낙태 금지·사형제 폐지 운동에 관심 기울이자

성 김대건 희년 CPBC 캠페인 / 8월 “저는 생명을 사랑합니다”



낙태라는 이름으로 셀 수 없이 많은 태아가 목숨을 잃고 있다. 어떤 이들은 태아의 심장 소리를 외면한 채 ‘임신하지 않을 자유’를 외치며 낙태의 정당함을 주장하기도 한다.

죗값으로 수감자의 목숨을 앗아가는 사형제도 여전히 존재한다. 극악 범죄의 예방과 사회 정의 구현을 위해 사형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사형제 폐지의 길은 멀기만 하다.

하지만 주님께서 주신 생명을 앗아갈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CPBC 캠페인 8월 주제는 ‘저는 생명을 수호합니다’이다. 가톨릭교회가 생명수호를 위해 펼치는 낙태 금지와 사형제 폐지 운동에 관심을 기울이자. 캠페인 8월 세부실천사항은 △태아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기 △생명 수호 운동과 사형제 폐지 운동에 관심 두기이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사장 조정래 신부)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CPBC 캠페인 ‘예, 저는 천주교인입니다’를 펼쳐고 있다. 캠페인은 매달 성인의 영성에 맞는 주제를 마음에 새겨 실천에 옮기고 ‘예, 저는 천주교인입니다’라고 응답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807480&path=202108
언론사 : 가톨릭평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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