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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위한 자연주기법 기초교육...10월 15일부터 온라인 진행...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주최(2020.09.06)

관리자 | 2020.09.03 15:57 | 조회 33

부부 위한 자연주기법 기초교육...10월 15일부터 온라인 진행...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주최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10월 15일부터 10주간 ‘슬기로운 부부생활을 위한 자연주기법(NFP) 기초교육’을 온라인 비대면 강의로 진행한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8~10시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으로 이뤄진다. △현대사회의 성, 생명, 사랑 △인간학 △자연출산조절의 의미와 가치 △여성의 주기와 배란의 원리 △부부 사랑과 주기의 실천 △나프로 임신법 △책임 있는 부모됨과 자녀의 의미 △건강한 생식력 등을 다룬다. 9월 25일까지 부부 50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개인도 신청 가능하다. 교육비는 부부 5만 원, 개인 3만 원이다. 강의를 위한 사전 모임(10월 8일 오후 7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과 수료식(12월 17일 오후 7시, 서울대교구청 501호)은 오프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NFP는 Natural Fertility Planning의 약자로 자연출산조절을 뜻한다. 여성의 생리 주기에 따라 가임기와 비가임기를 파악해 임신을 시도하거나 미루는 데 활용하는 방법을 일컫는다. 임신과 피임에 인위적인 방법을 쓰지 않아 가톨릭 교회가 권장하고 있다. 문의 : 02-727-2351, 서울 생명위원회 사무국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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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가톨릭평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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