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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인재양성기금 수여

관리자 | 2018.03.27 13:49 | 조회 250

생명대학원 석·박사 과정 13명에게 장학증서 전달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2일 명동 교구청 별관에서 2018년도 전기 ‘인재양성기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위원장 염수정 추기경은 강석형(베드로, 생명윤리학 전공)씨를 비롯해 가톨릭대 생명대학원에서 석ㆍ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13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염 추기경은 “하느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생명”이라며 “생명에 대해 헌신하고 공부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보람된 일”이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수여식에는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지영현 신부와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본부장 최형규 신부도 함께했다.

생명위원회 인재양성기금은 생명의 신비와 가치를 연구하는 이들의 학업을 돕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 2010년 제정됐다. 위원회는 매년 2회씩 대학원 학비와 학위 논문 작성비, 국내ㆍ외 단기 연수 및 국제 학술대회 참가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맹현균 기자 maeng@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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