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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즈 하원 생명위 ...낙태법 개정 촉구

관리자 | 2017.05.25 10:33 | 조회 56
    
세계교회
영국 웨일즈 하원 생명위 ...낙태법 개정 촉구
2017.            05.            14발행 [14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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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스 하원의 생명위원회가 23주 태아 생존율이 33%까지 높아진 국가통계국의 통계 수치를 근거로 시대에 뒤떨어진 낙태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유럽 국가들은 보통 12주까지 인공임신중절을 허용하지만, 영국 웨일스는 그 두 배인 24주까지 허용 범위를 넓혀놓았다.

국가통계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5년 전만 해도 20%에 머물던 23주 태아 생존율이 33%까지 상승했다. 피오나 부르스 하원 의원은 “법률이 의료 발전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독일ㆍ프랑스와 비교하면 영국의 태아가 권리를 더 침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원철 기자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681058&path=201705

(관리자: 아래의 본문은 위 링크의 기사의 일부분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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