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위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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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4 [참생명보도] 조력자살 법안 발의… 교회, ‘살인’이라며 반대 (22.06.26) 사진 관리자 2198 2022.06.22
1413 [참생명보도] [사설] 조력자살 허용 아닌 호스피스 완화의료 확대해야 (22.06.26 관리자 2105 2022.06.22
1412 [참생명보도]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조력 존엄사 법안 국회 발의에 우려 (22.06. 관리자 2113 2022.06.22
1411 [참생명보도]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 낙태법 개정안 입법 세미나 개최 (22.06. 관리자 2147 2022.06.22
1410 [참생명보도] 생명 선택한 미혼부모 후원 감사 미사 봉헌 ...서울대교구 생명위 미혼부 사진 관리자 2305 2022.06.02
1409 [참생명보도] 낙태죄 폐지됐다고 손 놓아선 안돼… 인내심 갖고 생명운동 해야 (22.0 사진 관리자 2401 2022.06.02
1408 [참생명보도] 서울 생명위원회, 미혼부모 후원 감사 미사 (22.06.05) 관리자 2468 2022.06.02
1407 [참생명보도] [시사진단] “우리는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위해 이 글을 써 보냅니다” 사진 관리자 2309 2022.05.26
1406 [참생명보도] 이탈리아 ‘생명을 위한 운동’ 마리나 카지니 회장 온라인 인터뷰 (22. 관리자 2376 2022.05.26
1405 [참생명보도]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특별연구지원 대상 공모 (22.05.29) 관리자 2306 2022.05.26
1404 [참생명보도] 임신 22주 500g 초미숙아 ‘생명의 기적’을 보여주다 (22.05.2 사진 관리자 2351 2022.05.18
1403 [참생명보도] 생명 의식 희미한 시대, 생명 존엄성 증진에 더 매진해야 (22.05.2 관리자 2426 2022.05.18
1402 [참생명보도]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인간 생명의 존엄성’ 학술대회 개최 (22.05. 관리자 2411 2022.05.18
1401 [참생명보도] 가톨릭대 생명대학원 강연회에 마리나 카지니 교수 특별 강연 (22.05. 관리자 2275 2022.05.18
1400 [참생명보도] 미국 ‘낙태권 폐지’ 판결 초안 유출에 국론 분열 (22.05.15) 관리자 2357 2022.05.12
1399 [참생명보도] 美, 낙태권 허용한 ‘로 대 웨이드’ 판결 49년 만에 뒤집히나 (22. 관리자 2391 2022.05.12
1398 [참생명보도] “우리 모두 태아 때부터 소중했어요” (22.05.15) 사진 관리자 2297 2022.05.10
1397 [참생명보도] 입양의 날에 만난 사람 / 6년 전 이예지양 입양한 김경희씨 (22.05 관리자 2320 2022.05.10
1396 [참생명보도] [시사진단] 성폭력과 생명경시 풍조(최진일, 마리아, 생명윤리학자) (2 사진 관리자 2463 2022.04.28
1395 [참생명보도] 낙태를 ‘임신 중지’라 불러도, 태아가 죽는 사실은 그대로 (22.05. 사진 관리자 2785 2022.04.28